하나뿐인 동생이 학교폭력으로 세상을 떠났다.그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잃을 위기에 처한 순간, 스스로를 옥죄던 질문의 답은 하나로 귀결된다.`복수.`가치를 따질 수조차 없던 내 가족을 짓밟은 너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