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난과 장애라는 녹록지 않은 현실을 살아가는 네 사람.서로의 아픔은 돌보지 못한 채, 사랑은 희생이 되고 희생은 원망이 된다.그렇게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면서도 평범한 내일을 꿈꾸는 한 가족의 이야기.